건강해~♡♡♡
면만 삶고 오이 썰어 올리고, 깨 좀 갈아 올리고, 시판 콩물 아래위로 휘휘 잘 섞어서 부으면 완성이에요. 먹기전에 소금 약간도 칩니다.
소화에 부담을 안주려면 면을 너무 많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하고, 장을 위해서 적절한 야채를 곁들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전 오이도 많이 넣고, 가끔 파프리카나 방울토마토도 즐겨 넣어 먹습니다. 저는 또 너무 차갑지 않게 얼음같은 것도 안넣고 냉장실에서 좀 빼놓았다가 먹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부드럽고 부담없이 술술 넘어갑니다.
콩국수는 단백질이 많아서 영양보충에도 좋고, 장에도 좋대요 먹고 난 제 위장반응은 포만감이 좋지만, 지방과 단백질이 많은 다른 음식들에 비해 부대끼거나 부담스럽지는 않있습니다. 너무 차갑지 않게 먹어서인지 달리 장에 자극적이지도 않았고요.
고기종류가 영 소화가 잘 안되고 먹기 싫을 때, 더워서 입맛 없지만 단백질도 챙기면서도 위를 자극하지 않고 싶을 때 추천 드려요. 근데 콩국수가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차갑기도 하고 해서 장이 예민할때는 배탈이 날수도 있을 거 같아서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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