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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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림이 있을 때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미역국
[15] - 02
나를 위한 한 끼,오늘은 알록달록 양배추 잡채🌈
[13] - 03
요즘 계속 야근에 체력이 바닥을 쳐서요 표고버섯 팔보채 먹어요
[24] - 04
🍮🥚 단백질 빵빵하게 채우면서 속은 편안한 '새우젓 우유 계란찜'
[35] - 05
🙄 치팅데이에 양갈비+육회 폭식, 미지근한 물과 산책으로 극복
[25] - 06
식단을 바꾼다고 채소나 물은 거의 안 챙기고 퍽퍽한 닭가슴살 위주로만 먹었더니
[12] - 07
첫 카이센동 먹고 복부팽만에 묽은변까지 봤어요
[33] - 08
아침에 차가운 물과 우유를 마셨더니 설사했어요
[24] - 09
속이 따가워서 따뜻한 만둣국으로 속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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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느끼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 먹는 깻잎당근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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