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완벽한장을위해
얼마전이 알약 하나 먹고 진짜 응급실가서
수액까지 맞고 왔거든요 진짜 아직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게 아다리가나서 진짜 죽을뻔했어요
그날 포함해서 다음날까지 아~~~무것도 못먹으니
정체되어있던 몸무게가 쭉쭉 내려가더라고요
그리고 배고픈것도 모르겠고
입맛도 없었어요 한 3일을 그렇게 지내다가
엄마가 동네 맛집에서 갈비탕을 포장해 왔어요
진짜 갈비 양이 다른곳보다 엄청 실하고 많더라고요?
그리고 국물도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속은 다 나았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부드러운 고기위주로 국물만 먹었는데 생각보다 먹고나니 든든하면서 속이 편안하더라고요 안에 당면도 추가 가능하고 저는 당면은 조금
국물에 밥 조금 먹었네요 다른 다대기 양념장도 있었는데
안먹었어요 혹시라도...진짜 죽다 살아나서 먹는 제대로된 한끼라ㅠㅠㅠ뭔가 무섭더라고요ㅋㅋ그래도 아픈 다음날도 아니고 완전 괜찮아졌을때 첫끼 식사로 갈비탕을 먹었는데
소갈비라 그런지 기름도 쫙 빠져있고
담백한맛이 더 커서 진짜 위장에 무리 1도 없이 맛있게
잘 먹었네요...갈비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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