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일하고나면 지치고
피곤할뿐 아니라 속도 부담스러워 잘못 먹으면
체하기도 쉽죠.
그렇다고해서 안 먹을게 아니라
더 잘 먹어야겠죠.
그래서 속에 부담을 안주면서도
영양과 맛을 챙길수 있는 메밀닭구수를 해봤습니다.
위장에 좋은 메밀닭국수는 메밀 특유의 루틴 성분이 위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닭고기가 소화흡수를 도와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최고의 보양식입니다.
위장에 좋은 이유와 효능으로는 메밀은 위장의 습기와 열기를 없애주고 소화를 도우며, 루틴 성분이 위염과 위궤양에 도움을 줍니다.
닭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육질이 부드러워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장에 좋은 메밀닭국수를 만들어봤습니다.
주재료인과 메밀국수와 삼계탕 등을 이용합니다.
삼계탕을 끓이고는 다음에 메밀을 삶아서
닭고기 육수를 메밀국수에 부으면 됩니다.
그리고 열무김치와 김장김치 닭고기 어묵 등을
고명으로 얹어주면 맛있는 메밀닭국수가 완성됩니다.
무더위에 일하기도 힘들고, 일하고나서도 지친 요즘,
뿐만아니라 속이 부담스럽고 더위에 입맛도 없는 요즘,
보양식으로 좋은 메밀닭국수!
메밀닭국수의 맛은,
담백하고 구수한 메밀 고유의 풍미에 기름기를 쏙 뺀 닭고기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자극적이지 않고 속을 편안하게 채워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속이 안 좋을때,
메밀닭국수를 먹었을 때 위장의 반응은
묵은 체기가 내려가듯 속이 시원해지면서도,
가볍고 편안하게 소화 흡수가 이루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밀가루 소면이나 냉면과 달리 메밀면은 위장에서 툭툭 부드럽게 분해된다고 합니다.
또한 닭고기는 섬유질이 가늘고 연하며 지방이 적어, 위산 분비를 과도하게 자극하지 않고도 부드럽게 소화·흡수됩니다. 덕분에 음식을 먹은 뒤 특유의 더부룩함이나 팽만감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요즘같이 무더위에 일하느라
지치고 피곤해서
소화가 잔 안 되거나
속이나 위장이 안 좋을때,
메밀닭국수로
위장도 맛도 영양도 챙겨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