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불편할 때 채소김밥으로 속을 편하게 해요

저는 속이 제일 불편할 때가 밖에서 밀가루음식이나 매운 음식 같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을 때입니다. 그래서 그럴 때 집에서 속이 편한 김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밖에서 사 먹는 김밥은 간도 너무 짜고 기름지고 재료도 속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섞여 있어서 이렇게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따뜻한 밥에 속편한 재료로 김밥 속을 채우는데 오이, 당근, 우엉은 꼭 넣습니다. 이번에도 더운 여름철에 입맛을 돋우게 하는 오이와 당근을 채썰어 가득 넣었습니다. 이 재료들은 기름을 많이 넣지 않게 하고 소화시키기 쉽게 얇게 썰고 간도 심심하게 해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자극적이지 않게 집에서 만든 김밥을 먹으면 불편한 속도 진정이 되고 속이 편안해집니다. 맛도 담백해서 많이 먹어도 괜찮아서 좋습니다.

 

속이 불편할 때 채소김밥으로 속을 편하게 해요

댓글28
  • 별이총총
    당근채에 이어 오이도 채를 썰었네요.
    식감이 훨씬 좋겠어요. 
    오이.당근.우엉. 조합이 좋아요. 
  • 이하영
    아누나
  • 가비
    맛있어보여요 
  • 정혜리
    정말 편하죠
  • KRD6GXZ
    맛있는 김밥을 만드섰군요 
  • homi
    김밥싸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ㅎㅎ
  • 레노아
    영양도 많아보이고 너무 이쁜 김밥이에요
  • 솔내
    채소가 많아서 씹는 맛이 좋겠어요.
  • 미정미
    저도 이제 햄 같은 거 말고 채소 가득한 김밥이 좋더라고요
  • 수호지킴이
    채소김밥 맛있어 보여요
    하나 쏙 집어먹고 싶네요
  • jennie
    사진만 봐도 재료가 신선해 보여서 믿음이 가네요.
  • youxKFRiAC
    채소김밥은 담백하고 소화도 잘 돼서 좋아요. 속이 편안해지는 데 딱 맞는 음식이에요.
  • Vno8e0yX9M
    속 편해지는 노하우가 이 식단 한 판에 다 들어있는 느낌이에요
  • 온ㅅㅁ
    음식이 부드럽게 넘어가서 상처 난 위벽을 든든하게 지켜주겠어요.
  • 0김원노야0
    편안한 속이 주는 행복을 아는 진정한 고품격 미식가의 차림이에요
  • 동주우
    매일 정성스레 조리하시는 손길이 눈에 선합니다.
  • 이현 이젠
     자극을 덜어내니 식재료의 고소함이 더 잘 보여요
  • kim정윤
    한결같이 건강을 돌보는 그 마음씨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 김정원
    매일 챙기면 위장 미인이 되는 속을 다스려주는 식단이네요.
  • sEtKjQiNPB
    위 건강 챙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