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식사를 대충 빵을 입에넣고 우걱우걱 대충 떼웠어요.소화가 안돼서 점심이 안 들어갈것같아 그냥 넘어가려다가 이러다 저녁에 폭식할것같아 가볍게 먹기로 했어요.완성되어있는 곡물식단 먹었었는데 렌지에 돌리기만 해도 돼서 편하게 먹었네요. 야채도 많이들어서 먹을때 부담이 덜했고 참치가 있어서 중간중간 간도 되고 좋았어요. 생각보다 양이 좀있었는데 살짝 부족해서 삶은계란 하나 먹었는데 식후에 속불편함없이 포만감도 있고 좋았네요. 식사후에 가볍게 걷는것도 같이 해주었더니 무엇보다 혈당도 크게 안올랐는지 졸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속도 무겁지않아 좋았고요 전자레인지에 돌리면돼서 바쁠때는 간편하게 좋을것같아요. 은근야채도 많이들었고 잡곡이 많이들어서 천천히 씹어먹기 좋았어요. 그래서 소화에도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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