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장염으로 확 속이 뒤집어지거나 소화 시키기 좋은 음식이 필요할떈 최대한 가볍거나 맑은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장염 회복 단계에는 자극적이지 않은 맑은 콩나물 무채국을 추천해요!
우선, 몸 내부의 잃어버린 수분이나 전해질을 채워주는게 중요해요.
장염을 한번 걸리면 설사나 배탈떄문에 수분이나 전해질이 엄청 방출되더라고요
그래서, 무와 콩나물이 성분이 90%이상 수분으로 가득 차있어서 딱 좋아요.
그리고, 그냥 맹물보다 약간 간이 되어 있는 맑은 국물을 마셔주면서 체내 수분을 채워줌으로써 기력을 채우는게 좋아요.
특히, 무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염으로 인해 뒤집어진 장 내부를 부드럽게 통과해줘서 소화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무 자체가 천연 소화제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더부룩하거나 불편한 속을 편하게 해줘요.
우선, 콩나물과 무 그리고, 다시마, 국간장 소금 정도면 충분해요
무는 최대한 얇게 채 썰어주고,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씻어준이후에
냄비에 무와 다시마를 넣고 끓여주고, 푹 익혀 준 이후에, 콩나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간은 국간장1스푼이나 소금 약간 넣어주면 끝이에요.
요렇게 간단한 재료들로 맑은 콩나물 무채국을 만들 수 있어서 장염 회복단계에 참 좋은거같아요 ㅎ
맑은 국물 마시고 장염 회복단계에 뒤집어진 장 달래봐요 ㅎ
정말 장 건강하신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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