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you&i_알랴뷰
요즘엔 조금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도 속이 더부룩 하거나 소화가 안되는 경향이 잦은 것 같습니다. 나름 조심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네요. 특히 중식을 좋아했는데 뭘 먹어도 속이 더부룩 하니 먹기 쉽지 않은 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먹고난 후나 다음날엔 야채 샐러드를 한끼정도 챙겨주고 있습니다. 직접 만들어 먹으면 더 좋겠지만 쉽진 않네요. 요즘엔 파는것들도 나름 잘되어 있어서 가격적인 비교를 하지 않는다면 괜찮게 먹을 수 있는 듯 합니다. 확실히 이것만 먹으면 배는 고파오지만 맛도 좋고 속도 편안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 오후 한끼나 저녁 한끼를 이렇게 먹고 나면 저녁이나 그 다음날 부터는 확실히 변화된 속을 맞이할 수 있어요. 이번엔 소스를 좀 뿌려서 먹었지만 그냥 소스 없이 먹어도 저는 괜찮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생야채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 덜한 것 같습니다. 각자가 속이 안좋을 때 챙겨먹는 음식들이 있지만 언제나 구하기 쉽고 맛도 괜찮으니 한번쯤 이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단점이라면 배가 좀 고프다 하는 것 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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