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매
가족과 함께 휴가겸 가족 여행을 함께 떠나서
이틀 연속 저녁에 숮을 피워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발, 생선, 햄 등 여러 가지를 구워서 먹게 되었어요.
숯불에 구우니 얼마나 맛이 있던지
하나 두 개 집어먹다 보니 어느새 제가 반 이상을
먹은 것처럼 정말 배가 불렀어요.
그 맛있는 고기 , 닭발 등 젓가락을 놓을 수
없어서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계속 먹고 또
먹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결국에 소화불량으로 계속 고생을 하다가
다음날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소화제만 들이키다가
둘째날은 속이 많이 좋아졌는지..
배가 또 얼마나 고파졌는지요..
고민고민 끝에 감자를 채썰어 후추만 조금 뿌리고
에어프라이기에 구웠어요.
따뜻한 감자를 조금씩 꼭꼭 씹어먹으니
어느새 속도 든든해지고 좋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간을 최소한으로 해서 편하게 먹기좋은
감자구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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