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나
요즘 정확한 이유도 없이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가게 되는일이 잦습니다. 날씨도 답고 습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음식이 상학게 된걸 먹게되는것 같아요.
속도 불편하고 해서 요즘 제철인 고구마줄기 넣고 된장국을 끓여먹었습니다.
멸치로 육수를 내어 냄비에 붓고, 감자.양파.호박을 손질해서 넣고, 껍질을벗긴 고구마 줄기는 씻어서 먹기좋게 자른후 재료넣고 끓여줍니다. 적당히 익으면 된장넣고 간을 맞추어서 먹으면 아삭이삭하고 맛있는 고구마줄기 된장국이 완성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순해서 지친 위장과 속을 달래주어서 속이 편하답니다.한번 시도해보세요. 의외로 맛있는 된장국이 완성되어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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