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향과,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인 콩물🫘.
무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콩물🫘.
요즘은 건강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사실 콩은 수천 년 전 부터 사람들의 식탁을
지켜온 귀한 식재료였습니다.
우리 조상님들께서 콩을 이용해 오래전부터
된장, 간장,청국장,두부,콩나물등 다양한 음식
을 만들어 먹으며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릴 만큼 단백질이 풍부해 귀한 식재료로
사랑받아 왔답니다.
그중에서도 콩을 곱게 갈아 만든 콩물은
더운 여름철 갈증을 달래고,
든든한 영양까지 채워주는 "자연의 보양식"
한잔만 마셔도 포만감이 오래가고,
속도 편안해 든든한 한 끼가 되어줍니다.
💛 콩물이 주는 건강한 장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과 몸의 회복
에 도움을 줘요.
▪️칼슘과 마그네슘,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담고 있어요.
▪️이소플라본과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건
강한 식습관에 도움이 됩니다.
▪️단백하고 부담이 적어 아침 식사나 간식으
로도 잘 어울려요.
🥣 호빵이표 레시피 시작.
🥜백태
💦물
🫙소금쬐금
1️⃣ 콩을 깨끗히 씻어요.
2️⃣ 충분히 불러주세요
요즘 날이 더워서 인지 5시간 담가 두었니
충분히 불었더라고요.
3️⃣ 끓는물 3분 삶아주세요.
(양에 따라 조절 해주세요)
*삶은 콩은 찬물에 휑궈서 조물조물 해주시면
쉽게 껍질이 벗겨져요.
4️⃣ 믹서기에 곱게 갈아주세요.
(비율 :콩3컵,물5컵 소금조금만,
정확한 간은 드실때 하는게 좋아요)
* 체에 걸러 취향에 맞게 농도를 조절
해주세요.
호빵는 걸쭉~이 취향이랍니다.😋
7️⃣ "고소한 콩 향이 가득한
콩물이 완성 되었습니다."
구수하고 담백한 콩물 한 그릇.
취향에 맞게 농도를 조절해 죽처럼,
스프처럼 또는 시원한 콩물로 좋아요.😊
🌱 맛있게 먹는 방법
✔️그냥 마셔도 좋고
✔️오이와 함께
✔️토마토와 함께
✔️삶은 달걀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 해요.
🥛부드러운 목 넘김이 덕분에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식사대용으로 한컵,
또는 출출한 오후 간식으로 천천히 마시는면
좋아요.
차갑게 마셔도 좋고,속이 예민한 날에는
너무 차갑지 않게 마시면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요.
복잡한 재료없이 직접만든 콩물이라 콩
본연의 고소한 맛과 담백함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큰 매력인것 같아요.
저는 콩국수는 제 몸에 잘 맞지 않아 즐겨
먹지 않지만, 콩물 한컵 마시면 부담이 적고
속이 편안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더운 여름철,차갑고 자극적인 음식 대신
부드러운 콩물 한 잔은 몸을 편안하게 쉬어가는
시간을 선물해주는 것 같거든요.
🥛몸에 좋은 음식도 내 몸에 잘 맞는 방법으로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 저포드맵 식단에도 괜잖을까?
저포드맵 식단을 하시는 분이라면
콩 음식이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 생각하실것
같아요.
하지만 콩물은 만드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설탕.첨가물없는 순수 콩물이 더욱 좋아요.
콩을 삶은 뒤 물과 함께 갈아 만든 순수한
콩물은 적당량(약150~200mL)에서는
비교적 부담이 적은 편으로 알려져 있어요.
다만 사람마다 소화 상태가 다르므로
처음에는 적은 양부터 마시면서 몸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정성들인 만큼 더 고소한 콩물,
오늘도 속 편한 한 끼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호빵이는 걸쭉~한 스타일!
스픈으로 요렇게 떠서 (* >ω<)
얌~하고 한입 먹는 걸 제일 좋아해요.
입맛 실종(진짜임) 🤣
우리님은 묽은 콩물파?🥛
걸쭉한 콩물파?🥄
호빵이는 고민도 안 하고 걸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