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도토리묵이 오색으로 변신한 이유!

🌈갈색 도토리묵이 오색으로 변신한 이유!

 

🌈위와 장이 편안해지는 한그릇,

 

오색 샐러드 도토리묵 만들기

 

늘 먹던 진갈색 도토리묵.

 

우리 집도 늘 상추,오이,당근을 넣고

양념장에 슥슥 버무려 먹곤했어요.

그것만으로도 정말 맛있거든요.😋

 

그런데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조금 더 예쁘고,조금 더 건강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

 

그래서 치자,강황.시금치.복분자를 더해

눈으로도 즐겁고 몸도 좋아하는 

오색 도토리묵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사실 여기엔 우리가족 이야기 하나가 숨어

있어요.🤭

 

미용실을 다녀온 남편이

집에 들어 오자마자 화장실로 직행!

🏃💨

"또 배가 안 좋았어?"😂

 

위도 약하고 장도 예민한 데다,식습관도

불규칙하고 술도 자주 마시다 보니 가끔 

갑작스럽게 배가 불편한 날이 있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며서 조금이라도 속이 편한 

음식을 자주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예전 기록을 찾아보니 도토리가

눈에 들어왔답니다.

 

📖동의보감에도 기록된 도토리

 

동의보감에는 도토리를 이렇게 기록하고

있어요.

 

"성질일 따뜻하고 맛이 떫으며 설사와

이질을 낫게하고, 장과 위를 든든하게 하며,

몸에 살이 오르게 하고 기운을 보한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해요.

 

'이왕 만드는 거,건강도 챙기고 식탁도

예쁘게 꾸며보자!'

 

그렇게 우리 집 오색 도토리묵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색 도토리묵 만들기(레시피)

 

올방개묵가루 (청포묵가루도 좋아요)

청포묵가루보다 올방개 묵가루가 식감이

조금 더 식감이 탱글탱글 하니 좋은것 같아요.

 

재료: 묵가루 1컵,소금 반작은술,물 5컵

 

만들기

1) 처음에는 강불에서 2-3분 한반향으로 저으며

되직해진다.

2) 되직해지면 불을 약불로 해서 천천히 10분  정도 계속 한방향으로 저어준다.

3) 투명해지면 유리나 사기 용기에 담고 3-4시간 굳힌다.

 

✔️ 흰색-> 색을 넣지않고 굳힌다.          

✔️노랑색-> 치자나 강황가루를 작은 

술넣는다.

✔️분홍색-> 비트즙(썰어서 익힌물이나 갈아서

즙으로 사용,복분자 갈아서 체에 걸러준 후 사용)

✔️초록색-> 시금치나.케일.녹즙을 넣는다.

(블렌더에 갈아서 즙을 사용)

✔️갈색-> 도토묵~을 쑨다.(人´エ`*)♪

 

🌈갈색 도토리묵이 오색으로 변신한 이유!

 

❗️묵1컵에 물 5컵

🌈갈색 도토리묵이 오색으로 변신한 이유!

*새콤한 복분자 즙을 넣은 도토리묵,

🌈갈색 도토리묵이 오색으로 변신한 이유!

*복분자즙에 요그르트넣고 갈아 마셔도 👍

요거트등,요리활용에도 좋아요

 

 

 복분자는 C~이가 많아요.🤣

 

🌈갈색 도토리묵이 오색으로 변신한 이유!

 *호빵이는 🥬시금치사용 했어요.

*방법은 같아요, 시금치즙을 넣는거니 

물양을 조절해요, 색이 점점 연해져요,

 

🌈갈색 도토리묵이 오색으로 변신한 이유!

 *단호박이나,늙은 호박,당근등 응용가능할것 

같아요.

 


🌈오색 도토리묵이 더 특별한 이유.

 

🟤도토리

▪️위와 장을 편안하게 해줘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줘요.

▪️설사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치자

▪️노란빛을 내는 천연색소

▪️식욕을 돋우고 몸의 열을 내려주는 데 도움.

🟠강황

▪️커큐민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에 도움.

▪️소화를 돕고 염증 완화에도 도움.

💚시금치

▪️철분과엽산,비타민이 풍부해요.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도움.

💜복분자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

▪️새콤달콤한 풍미까지 더 해줍니다.

 

인공색소가 아닌 자연의 색으로 물들인 

묵은 보기에도 예쁘고,

먹는 즐거움도 한층 커진답니다.

 

'눈으로 먼저 맛보고 

몸으로 한 번 더 건강을 챙기는 음식'


🌈알록달록 탱글탱글 오색도토리묵

샐러드🥗

 

눈으로 먼저 맛보고,

한입 먹으면 쫀득함에 또 반하는 

오색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저포드맵(Low FODMAP) 식품

으로 알려져 있는편이라 속이 예민한 분들도

비교적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입니다.

 

▪️발효되기 쉬운당(FODMAP)많지않아.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이나 가스가💨

 잘 차는 사람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어요.

▪️단,양념에 양파.마늘.올리고당이 많이 들

어가면 저포드맵 식단이 아니게 될 수 있어요.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를 더하면~

장운동을 도와 변비예방Up

포만감이 오래가니 다이어트에도 ( ´∀` )b

 🌈갈색 도토리묵이 오색으로 변신한 이유!

 

✨️들기름 간장 드레싱(가장추천⭐️)

ㆍ들기름 2큰술

ㆍ양조간장 1큰술

ㆍ레몬즙 1큰술

ㆍ통깨약각

σ도토리묵이 구수함을 살려주고 청경채나 

어린잎 채소와도 잘 어울려요.

 

✨️올리브오일 레몬 드레싱

ㆍ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ㆍ레몬즙 1큰술 

ㆍ소금 약간

ㆍ후추 약간

σ키위를 함께 올렸을 때 가장 산뜻한 맛이

좋았어요.

 

✨️유자 드레싱

ㆍ유자청 1큰술 

ㆍ레모즙 1작은술

ㆍ올리브오일 2큰술 

ㆍ소금 아주 약간

σ새콤달콤해서 키위와도 잘 어울리고 입맛을

돋워요.개인적입맛~ 유자청 좋아해요😋

 

드레싱은 살짝만~들기름 드레싱이 도토묵의

구수한 맛이 느낄수 있었어요.

 


🌿 도토리묵의 좋은점

 

✔️ 식욕을 돋워요.

✔️ 소화를 도와 위가 편해질수 있어요.

✔️ 풍부한 식이 섬유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칼로리가 낮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포만감이 좋아 건강식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 몸속 노폐물과,중금속을 흡착해 배출에

도움을 줘요.


⚠️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

이 될 수도!

 

도토리에는 탄닌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장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설사가 잦은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변비가 있는 분들은 너무 많이 드시면

변비가 심해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무엇이든 **적당히!**가 가장

좋답니다.😊

 


 

🌈갈색 도토리묵이 오색으로 변신한 이유!

 

야채를 곁들이면 먹으면 탱글탱글한 식감에

아삭한 상큼한 맛 까지 입맛을 사로잡아요.

 

🌈오색 샐러드 도토리묵

 

보기에도 예쁘고,

먹는 재미도 있고,

 

몸까지 생각한 한 그릇이라 더욱

만족 스러웠어요.

 

야채를 듬뿍 곁들이 묵 샐러드로 담아요.

묵만 한접시 담아도 되고요.

 

파티라던지,손님초대,가족모임에도 그럴사한

분위기있는 한 접시에 어깨도 으쓱해 질수

있답다.🤭

 

늘 갈색 도토리만 드셨다면,

 

치자의 노란빛💛,

강황의 황금빛🧡,

시금치의 초금빛💚,

복분자의 보라빛💜,을 더해 

오색 도토리묵을 만들어 한번쯤은~

 

센치해지고 싶은 날이야~(*‘ω‘ *)하고

분위기를? 내보시는 것도🤣 ㅎㅎㅎㅎ?!

 

"맛있는건 천천히~몸에 좋은건 적당히!

오늘도 건강하게 한 입~냠냠!"😋🌈

 

"가족이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

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도토리묵을 만들었

습니다"

 

 

 

댓글5
  • 애플
    눈으로 보기에도 이쁘고
    식욕을 자극하네요
    천연 재료로 이렇게 만드시다니
    역시 대단하세요 
  • 티르
    식용색소가 아닌 천연 식재료로 이렇게 예쁘고 다양한 컬러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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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천연 치자, 강황, 시금치, 복분자라니 약선 음식이 따로 없네요! 맛있는 건 천천히, 몸에 좋은 건 적당히라는 마지막 멘트도 가슴에 쏙 박힙니다.
  • 프로필 이미지
    레모닝닝
    오색 도토리묵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신혜림
    오오 너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