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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으로 확 속이 뒤집어 지거나 소화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선 소화 시키기 좋은 음식이 부드러운 음식이더라고요.
그래서, 두부와 배추가 참 좋은거같아요.
특히, 배추는 섬유질이 부드럽다보니 장에 부담이 적고, 두부는 푹 익혀 먹으면 부드럽기 떄문에
속을 편하게 달래주면서 단백질과 수분이 풍부해서 장염으로 설사 걸렸을때, 많이 떨어진 체내 수분을 채워주니 참 좋은거같아요.
우선, 장염 이후에는 몸 내부의 잃어버린 수분이나 전해질을 채워주는게 중요해요.
알배기 배추와 두부 1/4모 그리고 된장 , 물, 다시마 정도면 충분해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주고 그 이후에, 씻어둔 배추를 잘게 쓸어서 넣어준뒤,
두부도 얇게 썰어서 넣어주고 그 이후에 된장을 약간 풀어주면 끝이에요!
요 상태로 푹 끓여주면 순한 배추된장국이 완성됩니다!
이런 순한 음식으로 뒤집어진 장 달래봐요 ㅎ
정말 장 건강하신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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