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t
한동안 기름진 외부 음식으로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겨 식단에 신경쓰고 있는데요.
더위에 뜨거운 국종류만 먹기 보다는 가끔은 영양 챙긴 시원한 음식도 좋은것 같아 만들었어요.
✅️서리태견과 콩국수 인데요.
✅️서리태와 호두,땅콩,아몬드를 넣어 콩물을 만들고,
메밀면을 쓸까 했는데 콩국수와는 안맞다는 식구들 주장에 일반 소면을 사용했네요.
서리태콩만 할때와 견과를 넣었을때 고소함과 풍미가 달라요. 고소함이 역대급 이네요 ㅎㅎ
✅️더위에 불앞에서 콩물 만들기 힘든데 요즘은 간편하게 전기가 다 해줘 편리하긴 해요
✅️생서리태(안불려도됨)와 견과를 1:1비율로 콩물 만들기.
알맞은 양으로 재료와 물을 넣고 버튼만 누르면 30분 경과후 고소한 콩물이 만들어 져요.
일단, 따뜻할때 약간의 죽염으로 간해서 콩물 한잔 마시고
냉장고에 보관해서 차게 한다음
✅️국수를 삶아 콩물을 붓고 고명을 얹으면 고소하고 시원하고 맛있는 콩국수 완성 입니다.
☑️오이와 토마토 단백질 가득 콩물이 어우러져 속도 시원하고 부담 없어 먹고 난후 소화에도 전혀 무리가 없어요.
☑️자극없는 콩물이 장운동도 촉진시켜 화장실에서도 수월하고 좋네요.
☑️국수이긴 하지만 단백질 영양소가 충분히 중화하는것 같아서 이 여름에 속편하고 속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서리태견과 콩국수 추천합니다~!!
☑️소금은 저는 죽염으로 약간만 넣었어요.
여름엔 땀을 많이 흘려 소금도 먹어줘야 한다고 많이 쓰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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