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uyenmen
면요리가 너무 먹고싶은거예요. 근데 꼭 밀가루가득 면을 먹을때는 행복하고 좋지만 면요리를 먹으면 식후에 유독 식곤증이 심하게 와요. 게다가 졸려서 몸이 둔해지고 하다보니 소화도 더뎌서 꼭 그날은 하루종일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건 콩면이었어요! 미리 삶아서 물에 담아져 나와서 그냥 뜯어서 채반에 걸러 가볍게 헹궈주었어요. 따뜻하게먹으면 장이 더 편했겠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냉면육수에 먹어주었답니다. 대신에 냉면육수는 간을 슴슴하게 해서 삶은계란하고 오이,방울토마토를 넣어주었었어요.
식후에 확실히 밀가루면을 넣는것보다 덜 나른해서 바로 활동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속도 불편하지않고 소화시키는데 충분한 활동을 할 수 있었었습니다. 가끔씩 너무 면이 먹고싶을땐 콩면을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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