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나
저는 변비가 있을 때나 소화가 잘 안 될 때에 나물 반찬을 자주 해 먹습니다. 일반적으로 나물은 식이섬유가 많고 소화를 잘 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 변비가 있을 때 식이섬유가 도와줘서 배출하는 것도 도와줘서 좋습니다.
시장에 갔더니 열무가 있어서 열무로 나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소화가 잘 되는 반찬이고 소화가 안 될 때 소화를 도와줘서 여름철에 만들어 먹습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식이섬유가 적당히 들어 있어 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나물이라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먹었습니다. 살짝 데치면 열무 식감이 부드러워 소화가 더 쉽습니다. 저는 나물 자체의 맛과 향을 좋아하기에 간을 많이 하지 않고 무칩니다. 코인 육수를 으깨서 무쳐도 맛있다고 해서 해 봤는데 맛도 좋고 코인 육수 재료가 천연재료라서 속도 아주 편했습니다. 간을 약하게 하고 참기름과 참깨로 맛을 내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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