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이 먼저 웃는 여름 밥상"🌿
우리님들~~🩷
요즘 너무 덥죠?
더우니깐 아이스크림이랑 시원한 음료는
자꾸 생각 나는데...
정작 우리 장은
"주인님...저도 휴가 좀 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휴가없으니...
오늘은 우리 위장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쉴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 봤어요.
사실 제가 요즘
저포드맵 식단을 조금씩 실천하는 이유도
있어요.
우리 몸은 참 신기 하더라고요.
맛있는 음식도 좋지만
속이 편해야 하루가 편하고,
장이 편해야
기분까지 좋아지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오늘은 내 위장도 한 번 쉬게 해주자.'
하는 마음으로 만든 메뉴 입니다.💚
🌿 이런점이 참 좋아요
🥬배추
ㆍ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속을
편안하게 해줘요.
ㆍ단백하고 부담이 적어 편안하게 먹기 좋아요.
🦐새우
ㆍ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해 줘요.
🥕당근
ㆍ베타칼로틴이 풍부해요.
🥦브로콜리
ㆍ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옥수수
ㆍ씹는 식감, 은은한 단맛까지 더해줘요.
🥕 만드는 방법1(두부 버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 뒤 파를 넣어 파
기름을 내주세요.
✔️다진당근,으깬두부,진간장두큰술 넣고
볶아주세요.
✔️브로콜리와 찐 옥수수 알갱이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전분가루를 조금 넣어 뭉쳐질 정도만 섞어
주세요.
✔️배추에 속을 적당히 넣고 감싼 뒤 찜기에
쪄주면 완성입니다.
기름팬에 재료를 넣고 볶아주세요.
이대로 드셔도 d=(^o^)=b 맛있어요.
*랩에 감싼모양과 감싸지 않고 만든모양도
약간 차이가 있어요.
*속재료에 따라,맛도 살짝 다르고,
모양도 살짝 달라서 모양내면 좋을것 같아요.
🦐 만드는 방법2 (새우버전)
✔️다진 새우
✔️다진 당근
✔️잘게 다진 브로콜리
✔️찐 옥수수 알갱이
✔️소금약간
✔️전분가루 조금
중딩이 버전은 🥦브로콜리를 조금만 넣어
만들어주니 더 잘 먹더라고요.
✔️좋아하는 재료 다져 주세요.
소금살짝 간 했어요.
✔️랩으로 감싸서 돌돌말아 뒤집어 쪄주시면
되세요.
✔️새우가 익을 정도로만 찜기에 쪄주면 완성!✨️
🥬찐 배추는 달큰해서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ㆍ속재료는 너무 꽉 채우기 보다 적당량을
넣어 주어야 예쁜 동그란 모양이 유지가 됩니다.
*식재료가 가득해야 맛 있긴 해요.🤣
🌼 작은 팁
🥕당근은 꽃 모양으로 한 조각을 올려 함께
찌면 보기에도 예쁘고 손님상에도 딱!
랩으로 한 번 감싸 찌면
동글동글 예쁜 모양이 잘 유지돼요.
물론 랩 없이 쪄도 맛은 똑같답니다.🤣
다만 손님상에 올릴 거라면
한 번 감싸주는 정성으로
모양도 훨씬 깔끔해져요.😊
손이 조금 더 가는 건...
우리의 우리들만의 비밀로 해요.🤭
입맛에맞게 취향에 따라 속 재료 비율을 다르게
해서 만들어 주면 인기 짱 되요
속이 편안해지는 한 끼.
장이 고마워하는 한 끼.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건강한 한끼가 될 수
있으니까요.💚
만두처럼 생겼지만 밀가루 없이 만든 배추
한입.오늘도 우리님의 위와 장이 편안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옆꾸리 살짝 터진건..
안 본 걸로 해주실거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