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우리님이 올려주신 위장 편한 식단을 따라
감자를 얇게 썰어 계란을 톡~부어
감자 계란전을 만들어 먹어 보았어요.😊
저는 아침이라 간은 소금 살짝!
부추도 조금 넣어 주었답니다.🌿
토마토 조각도 올려주었는데 🫳쓰윽~~
완성하고 보니 ヽ(;´ω`)ノ 사라진 마법이....
제가 요리하면서 야금야금~먹었나봐요.🤭
그리고...🍅 누가 먹었을까요.🤭
자극적인 양념 없이 감자와 계란,부추의 단백
한 맛에 따뜻한 토마토까지 더해지니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아침 한 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먹고 나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는 느낌보다는
편안하고 깔끔한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토마토 파스타소스나 케첩을 살짝 바르고
좋아하는 토핑과 치즈을 올려 오븐에 구워
주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응용할 수 있어 좋겠
더라고요.🥔🧀
저는 몇칠 더부룩하고 불편한 속에 살짝 머리
까지 아파던 터라 감자계란 전으로 간단하게
먹어준 덕이였을까요?
많이 먹지 않아서 였을까요?🤣
먹고나니 방귀도 몆번 뿡뿡~나오고,🤣
불편했던 위와 장도 조금편안해지고,
아팠던 머리도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덜? 먹어서인지. 이 조합 덕분인지....
오늘은 일단 속이 편해진 것 만으로도
만족이예요.
혼자 다 안 먹었어욧~
한 사람당 한 장씩이예요.♪~(´ε` )ㅎ
이렇게 우리님 덕분에 또 하나 배워
직접 만들어 먹어보고,
응용하는 방법까지 알게 되었어요.
오늘도 맛있는 한 끼 배워갑니다.💕
우리님 감사해요.🥰
호빵이 요리실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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