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언제부턴가 장염기를 달고 산거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을 멀리한다 해도 평소 습관이 멀리 안가더라구요. 속이 부글거리던 장염 시기가 조금 지나고 회복기 메뉴 고민하던 중 평소 좋아하던 두부를 사봤어요ㅡ!
두부부침은 장염 회복기에 먹기에 비교적 부담이 적은 단백질 식품이다. 두부는 부드럽고 수분이 많아 소화가 쉬운 편이며,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아 위와 장에 부담을 덜 줄 수 있다. 또한 단백질을 보충해 회복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한다. 다만 부침 과정에서 기름을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소화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소량의 기름으로 담백하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 두부 자체가 장 건강을 직접 치료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회복기에 자극이 적은 식사로 활용하기 좋다.
이렇게 장에 부담도 적은데
맛도 있어서 한번씩 해먹어보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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