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전날은 소화가 너무 안되었고, 다음날 아침에 위가 너무 불편하고 속도 엄청 울렁 거리더라구요.
그리고 전날은 약간의 미열도 있었어요.
그래서 얼른 집앞의 내과에 갔더니, 배안에 가스도 많이 차고, 장염기가 있다고 해서, 약을 처방 받아오고,
식사는 하지 않거나, 흰죽으로 먹으라고 이야기를 들어서 만들었어요.
이날은 밥으로 물을 많이 넣고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 흰죽을 좋아해서 나쁘지 않게 잘 먹었어요.
장염의 정도가 심한지 흰죽을 먹을때도 속이 좋지 않았고, 먹고 나서도 토할것 처럼 울렁 거리더라구요.
이렇게 조심스런 식사를 3일 정도 지속하니, 장염 상태가 많이 호전이 되었어요.
속이 불편하면 자극적이지 않는 식사를 하는게 중요한것 같다고 다시 한번 느꼈어요.
그럴때, 먹으면 좋은 흰죽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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