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입맛에 맞춰 식사 챙겨주다 보니
정작 호빵이 취향으로 편하게 먹을 틈은
없더라고요.
매일 기름진 식단에 꼬기까지 🍗🥩🤣
뭘 먹어도 속은 팡팡~~
장은 꽉꽉~
뭔가 부대끼는 느낌도 있고요.🤣
그래서 한끼 는 간단하게 먹으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찾고 있어요.
그러다 발견한 게
두부품은 양배추국수!!
🥕 만드는 방법
양파.당근.버섯을 준비하고
집에 있던 파프리카도 조금씩 썰어 줬어요.
팬에 야채 볶아줍니다.
저는 야채가 너무 푹 익기보다는
살짝 아삭한 식감이 남는 정도가 좋더라고요.
그리고 양배추 국수를 넣고
잡채 양념으로 슥슥 볶아주면 끝!
면은 따로 삶지 않고
간단하게 넣고 볶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집에 파프리카 다른 야채가 있다면
조금씩 더 넣어도 좋고요.
그날그날 냉장고 사정에 따라 만들면
될 것 같아요.😊
🍜먹어보니
아삭한 야채 + 잡채 맛 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人´3`*)~♪
일반 잡채처럼 쫄깃한 당면 식감과는 조금
달라요.
대신 야채와 함께 먹으니 가볍게 즐기기
좋더라고요😊
잡채좋아하는데
당면을 잔득 넣어 먹기 부담 스러운 날,
이렇게 야채 듬뿍 넣고
잡채처럼 만들어 먹어도 괜잖겠더라고요.
자극적이지 않게 만들어서 그런지
한 끼 먹고 나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저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 호빵이의 한마디
더워서 입맛은 사라지고🥺
그렇다고 굶을 수도 없고🤣
이럴 땐 내가 좋아하는 맛과 식감으로
한끼 챙겨먹기.
거창한 건강식 보다
내 몸이 편하고, 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 끼가 더 소중한 것 같아요.
*내가 건강해야 가족도 건강하고
행복하니까요.
오늘도 우리님들,
굶지 말고 맛있는 한 끼 꼭 챙겨드세요~^^💚
비주얼은 소박 하지만 맛은~
(人´3`*)~♪
노랑.빨강 파프리카에 버섯까지 듬뿍,
알록 달록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고
아삭아삭 씹는 맛 까지! 😋
늘 가족부터 챙기느라 뒷전인 우리님,
내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가족도 함께
행복 하니까.
오늘은 나를 위한 한 끼,꼭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