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시래기 청국된장국,구수함에 아침
부터 입맛이 살아나네.
며칠 속이 조금 불편해서 오늘은
청국장안에 있던 시래기를 꺼내
구수하고 따뜻한 된장국을 끓여봤어요.
먼저 육수를 우려내고 부드럽게
삶아둔 시래기에 청국장과 된장을 풀어
주니 보글보글 구수한 냄새가 솔솔~
아직 먹기 전인데 입맛을 자극 하더라
고요.
마지막엔 두부도넣고
대파 송송~올려주니
소박하지만 제법 든든한 한 그릇 완성!🥣
된장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우리 전통
발효식품이고,
시래기는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평소
식단에 곁들이기 좋은 재료죠.
장은 유산균이지~^^
라고 말하고 싶지만🤣
된장국을 끓이는 과정에서는
살아있는 미생물이 줄어들 수 있으니,
그냥 구수한 발효의 맛과
시래기의 식이섬유를 함께 즐기는
한 끼로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맛은....
말해 뭐함🤣
구수한 맛에 밥 한 숟가락이
절로 생각나는 맛!
꾸르륵꾸르륵 신호를 보내던 속도
오늘은 따뜻한 국물 한 그릇으로
조금 쉬어가 봅니다.🌿
냠! 😋 냠! 😋
후루룩~쩝쩝~
🍃 시래기 청국된장국 레시피
보글보글~
한 번 더 끓여야 제맛😋
1.육수물에,청국장.집된장 풀어줍니다.
2.마늘 한 스픈.
3.청양고추 3조각
4.싱거운 간은 소금. 끝!!
오늘도 제 글과 함께 해주신 우리님들~💚
따뜻한 국 한 그릇처럼
오늘 하루도 속 편하고 따뜻하게 보내
셨으면 좋겠어요.
바쁜 하루 중 잠시라도
맛있는 한 끼 챙겨드시고,
오늘도 우리 서로 잘 먹고 잘 지내요.☘️
"호빵집으로 식사하러 오세요~😃
뜨끈한 솥밥으로 우리님을 위해 준비
해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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