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휘경
파프리카와 크래미를 넣고 월남쌈을 만들어
저포드맵 식단으로 먹어봤다.
아삭하고 달큰한 파프리카에
크래미의 부드럽고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
생각보다 담백하면서도 맛있었다.
라이스페이퍼로 싸서 먹으니
부담스럽지 않고 포만감도 적당했다.
양파나 마늘처럼
포드맵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비교적 소화가 편한 재료 위주로 구성해
속이 예민할 때 먹기에도 괜찮았다.
특히 기름진 음식 대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메뉴다.
다만 크래미는 제품에 따라
양파·마늘 성분이나 첨가물이 들어갈 수 있어
저포드맵으로 먹을 때는 성분표를 확인하는 게 좋다.
댓글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