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
여름이라서 날이 더운데 업무량은 많고 수면 시간도 적고 식사 시간도 불규칙적이다 보니 속이 불편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가 많아요. 특히 음식이 거칠거나 조금이라도 자극적이면 소화가 더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소화가 잘 안 돼고 속이 불편할 때는 적어도 집에서 저녁만큼은 소화가 잘 되고 자극이 없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곤 하는데요. 그 중 하나가 양배추파프리카덮밥이에요.
양배추와 파프리카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소화에 도움을 줘요.
그리고 양배추와 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맛은 음식의 느끼함을 없애고 깔끔하게 맛있는 느낌을 줘서 먹을 때도 먹은 후에도 전혀 부담스러운 느낌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소화가 잘 안 될 때 종종 양배추파프리카 덮밥을 만들어서 먹는데요. 이거 먹으면 이전에 막혀 있던 음식까지 깔끔하게 소화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소화 잘 안 될 때 양배추파프리카 덮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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