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불편할 때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애호박

저는 속이 불편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 애호박을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습니다. 애호박은 다 아시다시피 소화도 잘되고 먹을 때 부드러운 식감이기 때문입니다.

 

애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먹고 있습니다. 반찬으로 먹을 때는 기름을 전혀 넣지 않고 애호박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익혀 먹습니다. 그리고 잔새우를 같이 넣어서 볶으면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고 양파, 당근을 같이 넣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소금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애호박이 달달하게 맛있게 때문에 저염 소금을 약간만 널어서 담백하고 안 짜게 그렇게 만 들어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불편했던 속이 편안해지고 소화가 잘 되어 아주 좋습니다.

 

속이 불편할 때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애호박

댓글12
  • 0김원노야0
    음식물 분해하느라 지친 장기들에 휴가를 주는 식단이네요.
  • 그레인
    저도 애호박 즐겨먹어요! 부드러워서 소화도 잘되고 맛도 좋아요^^
  • 솔내
    애호박 부드럽고 소화도 잘 돼서 좋아요.
  • Vno8e0yX9M
    하루 종일 구부정하게 앉아 일해 소화 안 되는 사무직 필수 식단이네요.
  • GV0Qyoi6lR
    혀가 피로하지 않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순백의 맛이에요.
  • 온ㅅㅁ
    에어프라이어에 수분 날아가지 않게 종이호일 감싸 구워봐야겠어요.
  • 건강해~♡♡♡
    애호박나물 속편하고 
    맛있겠네요 
  • 동주우
    믹서기로 거칠게 갈아서 퓌레 형태로 먹어도 목 넘김 환상이겠어요.
  • 코트로마니치
    애호박나물도 좋고요 수제비나 국수고명으로 애호박이 정말로 좋아요 볶아서먹고요
  • youngran
    애호박 볶음 맛있어 보여요.
    속도 편하겠어요
  • 이현 이젠
    체온 올려주고 말초혈관까지 혈액순환 잘 되게 도와줄 것 같아요.
  • 동구abr
    독소 가득했던 식습관을 완전히 청산할 용기를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