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아삭~시원새꼼!
브로콜리 양배추물김치💚
양배추는 그냥 아삭아삭 먹어도 맛있고,
살짝 쪄서 먹어도 달큰하니 맛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요즘 양배추를 물김치로 만들어
먹는 재미에 빠졌어요.😆
브로콜리까지 톡톡 넣어주니
색감도 예쁘고 식감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국물이 시원~하고 새콤해서
입맛 없을 때 한 숟가락 떠먹으면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ㅎㅎ
처음에는 양배추를 그냥 주면
"음... 안 먹을래🙄" 하던 식구들도
물김치로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니
"국물 좀 더 줘~" 하네요.😂
역시 채소는...
어떻게 내놓느냐에 따라 다른가
봅니다.ㅋㅋㅋ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식이섬유와 여러 비타민.
무기질을 섭취할 수 있는 채소라서 평소
채소를 챙겨 먹고 싶을 때 좋은 재료예요.
🥣만드는 방법도 생각보다 간단해요!
양배추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
브로콜리 한입 크기로 썰어 주세요
청.홍고추도 썰어 넣어주고요,
예쁘게 모양 내서 썰 필요 있나요?🤣
집밥은 역시 대충 썰어 넣는 맛이지요.
국물은
마늘5쪽 ,양파1/2개, 배1/4개,물1/2컵
선택(당근)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곱게 간 양념은 체에 걸러 깔끔한 국물만
받아주세요.
여기에 물을 넣어 양을 맞춘 뒤
죽염과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춰요.
나 그대에게~🎶모두 드리리~💚
*당근도 살짝 넣어도 주고요~🥕
아삭! 시원! 새콤!
무엇보다 채소를 잘 안 먹던 식구들도 물김치로
만들어주니 잘 먹는 것이 제일 좋더라고요.😊
양배추 아삭아삭~ 브로콜리는 부드러우면서
씹는 맛이 좋고,
배를 갈아 넣어서인지 국물에는 은은한 단
맛도 살짝 느껴져요.😋
잔기침때문에 목 넘김이 불편해 하는
아이에게도 자극적이지 않게 국물을 곁들여
주고, 밥먹을 때 반찬으로 함께 내주니
잘 먹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조금있으면 명절이잖아요~
전이며 갈비며 기름진 음식들이 하나둘 생각
나는데,
이런 음식들 사이에 아삭하고 시원한 물김치
하나 겉들이면 참 좋겠더라고요.
입안도 개운하게 정리되고,
새콤 시원한 국물 한 모금 마시면
"아~이 맛이지!"😋 싶어요.ㅎㅎ
이번 명절 식탁에도 요거 한 그릇 올려
두려고요.🥦🥬💕
무겁고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이렇게 부드럽고 시원한 한 그릇으로
속도 편안하게 챙겨보시건 어떠세요?
오늘도 우리님~
별일없는 하루에도 한 번 웃고😄
맛있는 음식 한 숟가락에 또 한 번
웃으시면서,
기분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