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i
나흘 전에 심한 감기 몸살이 와서 동네 의원에서 항생제 주사 맞고 항생제가 들어 있는 처방약을 복용한 뒤 노란색 묽은 변과 하복부 통증이 계속되어 약은 일단 중단하였고..
공복에 장 통증이 겹쳐서 일단 속에 덜 자극적이고 무난하게 그동안 먹어왔던 맑은 두부된장국을 먹었습니다.
된장은 어머니가 직접 담근 된장이어서 나또균이 많은 소화효소들과 장 회복에 좋은 물질들이 있다고 해서 선택했네요 된장에는 아스퍼질루스 유익진균과 유산균들이 많아서 항생제로 훼손되었을 장내 세균총을 잘 회복시켜 줄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ㅎ
추천? 일반적 음식이므로 무난한 식단이 될 듯 합니다
환절기 감기 속앓이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