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밀가루 음식이라서 그런가 아닐까요?
이상하게 피자나 짜장면 먹을 때마다 배가 부풀어요.
그래서 한동안은 피자를 못 먹기도 했어요. 제가 너무 급하게 먹어서 공기를 흡입 해서 그런 걸까요?
배가 점점 점점 부풀더니 풍선처럼 부풀어서 응급실에 다녀 온 적도 있어요. 300,000원 이나 나왔어요.
약 먹고 쉬니까낫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부터 똑같은 증상이 있을 때는 병원에 가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이 증상이 나타나면 몸이 너무 불편해서 제대로 있을 수가 없어요.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그렇다고 막 먹진 않았는데, 너무 불편하네요.
어저께도 짜장면을 먹고 배가 점점 부풀더니 너무 압박이 되어서 저녁을 먹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어요. 그래서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맛사지를 해주었어요. 다음 날 지나면 괜찮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