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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외출을 한 후 그 지역에서 나름 입소문이나 한식뷔페 집을 방문했습니다.
방문한 시간이 딱 점심시간이라 정말 바글바글 엄청난 사람들의 모임이었어요.
배도 고프고 음식도 나쁘지 않아서 일까요?
나름 천천히 먹으려 했지만 여전히 평소의 서두르는 식사 습관이 나왔나 봐요.
게다가 한식뷔페 답지 않게 아이들을 위한 튀김 메뉴같은 것들도 있더라구요.
이것 저것 배가 찰 때까지 잘 가져다 먹긴 했는데요.
제육이라든지 달걀 후라이, 치킨에 돈까스 생선까스까지 소화가 잘 안될만한 음식을 너무 먹은 듯 합니다.
물론 야채 샐러드도 속을 위해 많이 먹긴 했는데요. 부족했나 보더라구요.
역시나 집에 오니 배가 더부룩 하고 배가 꺼지지 않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점심을 12시 반에 먹었는데 저녁식사 시간인 7시가 되도록 배가 불렀습니다.
저녁을 먹고 소화제를 챙겨 먹으며 배를 쉬게 해 줬더니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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