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뷔페에서 마음껏 먹으니 역시나 소화가 잘 안되네요.

가족들과 외출을 한 후 그 지역에서 나름 입소문이나 한식뷔페 집을 방문했습니다.
방문한 시간이 딱 점심시간이라 정말 바글바글 엄청난 사람들의 모임이었어요.
배도 고프고 음식도 나쁘지 않아서 일까요?
나름 천천히 먹으려 했지만 여전히 평소의 서두르는 식사 습관이 나왔나 봐요.
게다가 한식뷔페 답지 않게 아이들을 위한 튀김 메뉴같은 것들도 있더라구요.
이것 저것 배가 찰 때까지 잘 가져다 먹긴 했는데요.
제육이라든지 달걀 후라이, 치킨에 돈까스 생선까스까지 소화가 잘 안될만한 음식을 너무 먹은 듯 합니다.
물론 야채 샐러드도 속을 위해 많이 먹긴 했는데요. 부족했나 보더라구요.
역시나 집에 오니 배가 더부룩 하고 배가 꺼지지 않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점심을 12시 반에 먹었는데 저녁식사 시간인 7시가 되도록 배가 불렀습니다.
저녁을 먹고 소화제를 챙겨 먹으며 배를 쉬게 해 줬더니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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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od9rI31s1Y
    너무 많이.먹어서그래요.
  • 이하린
    과식이 늘 문제죠
    근데 저도 맨날 알면서도 잘 안되는게 문제에요
  • 블루베리
    과식하셨나요
    소화제 잘 드셨어요
  • 미정미
    채소보다 기름진 튀긴 음식을 많이 먹은 게 화근이었네요
  • 이현 이젠
    속이 편안해야 하루 시작이 좋은데 아침부터 가스 차면 기운이 뚝 떨어지죠.
  • youxKFRiAC
    뷔페는 늘 유혹이 강하죠. 소화제라도 챙겨야 할 것 같아요.
  • kk
    뷔페는 먹을 게 많아서 항상 과식을 하게 되더라구요 
  • 형수
    뷔페는 맛있는데 과식도 그렇고 튀긴 음식이 문제네요
  • 동주우
    바지 허리가 꽉 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온 신경이 배로 쏠려서 예민해져요
  • 정민
    남들은 잘만 소화시키는데 왜 나만 이 모양일까 싶어 우울해지기도 해요.
  • 빨간spicy
    기름진 음식도 문제지만 차가운 샐러드를 먹으면 위장 온도가 내려가서 소화기능이 느려질수 있다고 해요.
  • GV0Qyoi6lR
    저는 심할 때 배를 살살 마사지해 주는데 조금 나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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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맛있는 메뉴가 가득한 뷔페에 가면 조절하려 해도 과식하게 되기 쉽더라고요. 그래도 소화제 챙겨 드시고 속이 조금씩 편해지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효성
    뷔페는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 조태수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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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산보는하이바라
    부페는 과식을 부르지요. 제가 그래서 부페를 꺼리거든요.
  • 레노아
    좋은 한식이라도 많이 먹으면 역시 답이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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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칭구들
    저도 한식뷔페에서 과식하면 하루종일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해요
  • 수호지킴이
    뷔페에서 식사량 조절은 힘들어요
    고생하셨어요 
  • 건강해~♡♡♡
    부페는 과식 안할수가 없어요ㅠ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