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완벽한장을위해
최근에 야식을 먹은 일이 있어요.
주말이라고 매운음식에 과자까지 뜯으며
신나게 밤 늦게까지 달려버렸습니다..ㅠㅋㅋ
그리고 아침에 출근하는데 출근길부터 조짐이 안좋더라구요.
약간 구룩구룩한 것이 평온하지 않았어요...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오전 회의에 참석했더니 그때부터 장이 요동치기 시작했어요ㅠㅠ
긴장한 탓인지 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했던 것 같아요.
회의 내내 참다가 화장실 가서 해결했습니다ㅠㅠ
진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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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야식을 먹은 일이 있어요.
주말이라고 매운음식에 과자까지 뜯으며
신나게 밤 늦게까지 달려버렸습니다..ㅠㅋㅋ
그리고 아침에 출근하는데 출근길부터 조짐이 안좋더라구요.
약간 구룩구룩한 것이 평온하지 않았어요...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오전 회의에 참석했더니 그때부터 장이 요동치기 시작했어요ㅠㅠ
긴장한 탓인지 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했던 것 같아요.
회의 내내 참다가 화장실 가서 해결했습니다ㅠㅠ
진땀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