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희숙
어제 월급날이라 기분 좋아서
저녁으로 치킨을 배달시켜 먹었어요.
같이 떡볶이도 1인분 시켰더랬죠.
바삭하고 맛난 치킨에 매콤달콤한 떡볶이가 너무 조화로와서 배가 빵빵하도록 많이 먹고 2시간도 안되어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랫배가 불룩한거예요.
그리고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내 가스가 구룩구룩구룩~
속방구 소리가 계속 나서 창피하면서도 어찌나 불편한지ㅠㅠ
오후들어선 지금까지도 불편한데 회사에서 대놓고 방귀뀔 수는 없어서 잠깐 밖에 나와 걸으며 가스 배출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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