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식사 후 갈 곳이 있어 걷다보니 여느때와 다른 복부 반응이 있었습니다 평소엔 이러지 않았는데 조금씩 배에 느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명치 아래가 답답하기도 하고
식사하고 3시간 정도 지나니 복부팽만이 심하게 왔었습니다
마지막 볼일을 보고 돌아올 때는 너무 심해서
얼른 집에가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들어오니 긴장이 풀려 배에 신호가 강력히 오더라구요
바로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앉으니
처음에는 묽은변은 아니였고 묵직한 변이 나오더니
그 다음부터 묽은변이 계속 나오더라구요ㅠㅠ
복부팽만이 심했기에 그 고통이 안 사라질 줄 알았는데
변을 본 후엔 조금씩 나아졌었습니다
🔖직전 먹은 음식
점심 메뉴를 고르던 중 카이센동 집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른 걸 먹으려다 계속 카이센동이 눈에 밟혀
먹으러 갔습니다 가격이 조금 있었지만 너무 먹고싶었어요
카이센동을 먹고 1시간 쯤 지나 라떼도 먹었었습니다
🔖상황/장소
카이센동 집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였습니다
라떼를 먹고 나서 증상이 서서히 이어졌어요
🔖나의 대처
아무래도 걷는 게 좋을 거 같아
천천히 걸으며 몸을 움직였습니다🚶🏻♀️➡️
감기가 걸리거나 몸이 아플 때 늘 수분섭취를 해주는 편이라 이번에도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주었습니다🫙💧
기름진 음식,매운 음식,유제품은 증상이 나아질 때 까지 피했습니다
호전을 위해 연하게 탄 매실차를 소량 마셔주었습니다
조금씩 진정 되어갈 때 빈속은 안 좋으니
흰죽을 먹고 바나나로 소화를 쉽게 도와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니 더는 묽은변도 나오지 않고
복부팽만도 서서히 나아졌습니다 ㅠㅠ
요근래 들어 배가 아플 때가 종종 있었네요
식습관을 개선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