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하루 종일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보다 보면 점심에 먹었던 잡곡밥과 고구마가 문제인지 유독 아랫배가 빵빵해지고 가스가 차서 불편하더라고요. 배가 더룩하게 부어오르니 일에 집중하기도 힘들고 의자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왔어요.
이럴 때는 가만히 있기보다 자리에서 일어나 복도나 사무실 주변을 가볍게 10분 정도 걸어주면 장운동이 촉진되면서 가스가 훨씬 잘 배출되더라고요. 출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챙기는 가벼운 산책이 더부룩한 복부 팽만감을 다스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속이 더부룩할 땐 참지 말고 가볍게 걸으며 대처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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