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로마니치
며칠 전 부터 큰 볼일을 하루 2~4회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볼일 볼 땐 어렵지 않게 나름 시원(?)하게 잘 보구요.
이게 뭐가 문제일까 싶지만요.
지금껏 사는 평생 볼일은 보통 아침에 한 번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어쩌다가 가끔 낮에도 한 번 보기도 하지만요. 그건 극히 드문 경우였어요.
이렇게 서너번씩 보는 경우가 없었거든요.
볼 일을 볼 때마다 답답하거나 설사나 묽은 변처럼 불편하진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요.
그래도 역시나 꽤나 의아하면서도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최근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버스조차 타지 못하고 외부 약속을 잡지 못하는 분의 영상을 본 후라 조금 더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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