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칭구들
과식을 한 날!
음식을 소화시키지 않고 바로 누웠더니 신물이 한 번씩 올라왔어요. 트림을 해도 식도까지 신물나는 맛이 나서 이상하다 생각했었죠. 속도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지만 졸려서 그냥 잤습니다.
그 다음 날,
위인지 장인지 무언가 꾸욱 누르는 무거운 느낌과 목이 따끔거리는 상황이 온거에요.
바로 병원행이었습니다.
병원을 가서 진료받으니 위쪽이 아니라
간쪽이 문제였고, 초음파와 내시경도 같이 진행했어요.
상세불명의 간염,
역류성 식도염,
뭐 장염증세도 당연히 있었고.
복합적으로 장내가 난장판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단순히 과식해서 그런 줄만 알았는데 간수치도 꽤나 높아서 일주일정도 치료하느라 입원도 했었네요.
여러분도 이상 증상 발견 시, 바로 병원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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