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무더운 날시에 운동을 하면 체온상승, 탈수,혈류변화 때문에 장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거나 예민해진다고 해요. 그래서 소장, 대장이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해요.
1) 소장
더위와 운동으로 혈액이 근육,피부 쪽으로 많이 이동하면서 소장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든다고해요. 그래서 이때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복부팽만,메스꺼움,복부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2)대장
탈수나 스트레스로 장운동이 불안정해지면 대장이 과민하게 반응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장운동이 갑자기 빨라지게 되는데 복통,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3) 그래서 더운 날씨에 달리기 운동을 하게 되면 몸전체가 움직이다보니 장도 흔들리다보니 대장을 자극하게 될 수 밖에 없다고 해요. 그래서 "더운환경+ 땀으로 인한 수분 부족+운동 자체의 강도 이런게 겹치면 =러너스 설사 "처럼 운동중 설사가 생기기도 한다고 해요.
결론적으론 운동 중에는 몸이 근육과 피부로 혈액을 우선 공급하기 때문에 소화기관의 부담이 커지고, 탈수 상태에서는 장이 더 예민하게 반응을 한다고 해요. 거기다 달리기의 반복적인 움직임과 흔드림이 더해지면 대장이 자극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이처럼 식이섬유를 많이 먹거나 자극이 심한 음식으로 인해서 설사가 나타나지만 이렇게 운동으로 인해서도 설사가 나타날 수도 있어요.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