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가서 겪은 동생이야기입니다 위장이

 저의 이야기는 아니고요 동생이야기입니다. 집에서 식전에는 독일산 건강보조제로 콜라겐알 태워마십니다 오늘아침에는 명란과 아보카도와 깻잎을 넣고 비빈밥을 먹었는데요 문재는 밥먹고나서 리스토래이터와 파워칵테일을 마시고 나가는데 동생이 복통을 호소하는데 이게 설사를 부르는 거 아니더라고요 복통으로 고생해서 일단 집에보내서 자게했는데 왜그런지 모르갰어요 병원으누안갔는데 일단 찜질시켰는데 왜그런걸까요 도서관가다가 당황했네요

댓글5
  • 잭힝
    힘드셨겠어요 
  • 예나
    고생하셨겠어요 동생분은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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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뭔가 조합이 좋지 않았나봐요
    증상이 계속되면 아무래도 병원에서 상담 받아보시는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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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건강보조제 문제일까요?
    고생하셨어요 
  • 건강해~♡♡♡
    그러게요
    원인이 뭘까요?
    계속 복통이 있으면 병원 가보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