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힝
저의 이야기는 아니고요 동생이야기입니다. 집에서 식전에는 독일산 건강보조제로 콜라겐알 태워마십니다 오늘아침에는 명란과 아보카도와 깻잎을 넣고 비빈밥을 먹었는데요 문재는 밥먹고나서 리스토래이터와 파워칵테일을 마시고 나가는데 동생이 복통을 호소하는데 이게 설사를 부르는 거 아니더라고요 복통으로 고생해서 일단 집에보내서 자게했는데 왜그런지 모르갰어요 병원으누안갔는데 일단 찜질시켰는데 왜그런걸까요 도서관가다가 당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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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야기는 아니고요 동생이야기입니다. 집에서 식전에는 독일산 건강보조제로 콜라겐알 태워마십니다 오늘아침에는 명란과 아보카도와 깻잎을 넣고 비빈밥을 먹었는데요 문재는 밥먹고나서 리스토래이터와 파워칵테일을 마시고 나가는데 동생이 복통을 호소하는데 이게 설사를 부르는 거 아니더라고요 복통으로 고생해서 일단 집에보내서 자게했는데 왜그런지 모르갰어요 병원으누안갔는데 일단 찜질시켰는데 왜그런걸까요 도서관가다가 당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