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포스트
화장실을 잘 못가는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전에는 소포장되어 있는 푸른을 구매했었고, 너무 심할때는 쥬스가 직빵이더라구요.
이 스틱 제품은 처음 구매했는데. 일반 젤리처럼 달달하고 맛있고,
무엇보다 스틱형이 1포씩 먹기 편하더라구요.
아이는 뭐...두말 할 것 없이 너무 맛있게 만족하면서 먹고 있어요.
이제품은 벌써 4박스째 먹고 있는데..
요즘은 화장실을 못가서 먹는거 보다, 맛있어서 먹는거 같은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일반 젤리 먹는거 보다 이게 낫다 싶어서 사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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