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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걸어도 좋아요 건강한 걸음 응원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아침에 출근하면서 바로 옆 남산골공원(남산한옥마을)을 거쳐 남산 북측순환도로를 다녀오면 1시간여 1만걸음 정도가 됐는데
문제는 매일 하다보니 피로가 누적돼 점심이후 컨디션이 좋지않다는 것, 그래서 일에도 능률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다는 겁니다.
고심끝에 출근시 3500보 정도만 하고,
점심먹고 소화시킬겸 명동이나 을지로쪽으로 3500보 정도, 저녁먹고 또는 퇴근시 나머지 3000보 정도를 걷는 방식으로 바꾸니 일에 지장없이 하루 만보 걷기는 꾸준히 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