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라떼 주문했는데 나오는 작은 컵 보고 양이 적은것 같아 아이쿠! 했는데 다행이었어요. 너무 달아서 딱 알맞은 양이더라고요. 휴! 이 불금에 더 걸을뻔 했어요.
숲과 나무별이총총님 반가워요 ^^ 벚꽃이 한창인 금요일이네요! ㅎ 이번 한주도 수고한 자신에게 말차라떼를 선물하셨군요~ㅎㅎ 어떤 맛인지는 몰라도 요리와 맛에 일가견 있으신 님께서 드셨으니 맛있을듯요~ㅎ 이번 한주도 수고하신 총총님,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숙면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