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오이가 몇개 생겨서 급하게 담갔던 오이피클 맛 본다고 냉동실 들어있던 피자 꺼내서 먹었어요. 와! 내가 만든 피클이지만 맛나다 맛나! 두번을 더 꺼내 먹었어요. 오늘 메인은 오이피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