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공복 보다는 식후에 마시거나, 물을 먼저 마셔 위산을 희석하고, 우유나 단백질 음식이랑 같이 곁들이는 것이 좋아요.
<증상>
초반엔 뱃속에서 꾸륵꾸륵~ 소리가 나고
보글보글 가스가 차는 듯 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위가 콕콕 쑤시는 통증이 점덤 더 잦아졌어요.
통증의 영역이 점점 확장되서 가슴과 아랫배까지 번져가니 고통스러웠습니다.
<직전 먹은 음식>
커피를 매일 마시긴 하나 소량을 식사 후에 마시곤 하는데,
이 날은 이른 아침 약속이 있어서 공복에 커피를 마시게 되었어요.
<상황/장소>
커피를 마실 당시에는 증상이 없었고,
지인과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부터 힘들기 시작해, 집에 와선 긴장이 풀리니 증상이 더 심해지더군요.
<나의 대처>
우선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많이 마시고,
배 부분에 뜨거운 찜질팩을 하고 상체를 쭉 편 채로 누워있었습니다.
통증이 좀 가라앉은 뒤, 따뜻한 곰국을 먹었어요.
시간이 지나니 천천히 통증은 가라앉고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