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
오! 저 그거 알아요. 저도 어렸을때 속이 울렁거려서 학교갈때 엄마가 알사탕 하나 입에 넣어주셨던 기억이 있어요. 찬바람이 좀 편해진것도 압니다. 빈속에다 몸이 허해서 그런것 같은데요? 저는 빈혈도 있었고요. 휘경아! 아무리 바빠도 잘먹고 가서 일 하자! 하고 몸이 보내는 신호 같은데요? 저는 아침밥 먹기 절대 지키잖아요. 🤭🤭
1.증상
아침이랑 낮이랑 일교차가 크잖아요?
버스기다릴때까지만해도 바깥바람이 차가워서 그런지 괜찮았는데 버스 타고나니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 좀 지나니 쓰리고 어지럽기까지하더라고요 환기가 안되는가싶어서 창문도 열고
첨엔 멀미인가? 싶었는데 속쓰림이 더 커서 뭔가 싶었어요..빨리 내리기만을 기다렸네요ㅠㅠ
2.직전에 먹은 음식
아침이라 바빠소 아침밥을 챙겨먹은것도 아니고
그리고 예전엔 아침밥을 잘 챙겨먹었는데
근 몇년간 아침은 늘 거리게되더라고요
직전에 물 한잔이랑 집에서 나오며 알사탕 하나
먹었어요
3.상황 장소
출근길 버스안이라 좀 당황스러웠어요
아침의 시작이고 출근해서 일도해야되는데
증상이 커지면 어쩌나 걱정도 됨...다행히 막 못참을 정도로 아픈건 아니라서 그냥 빨리 내리고싶었어요
4.나의 대처
일단 앉은 자리 창문을 살짝 열고 환기좀 시켰어요 다행히 오래 타야하는 버스가 아니라서
바람쐬면서 내리기를 기다리는수밖에ㅠㅠㅠ
얼마안지나 내려서 환승을위해 좀 걸으니
괜찮더라고요 속쓰림은 있었지만 울렁거림은 사라져서 다행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