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김원노야0
1 증상
자려고 누웠는데 계속 속이 쓰리고 신물이 올라와서 오래 누워 있지 못하고 자꾸 일어나서 앉았어요.
2 직전 먹은 음식
늦은 퇴근을 하는 길에 9시쯤 무한리필 고깃집에 들러서 저녁으로 고기, 샐러드, 음료를 엄청 많이 먹었어요.
3 상황/장소
늦은 저녁으로 과식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 바로 샤워를 하고 잠을 청했어요. 그런데 배가 계속 꺼지지 않고 답답한 느낌이 들면서 중간 중간 속이 쓰리고 신물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속이 진정되기를 바라면서 그래도 누워서 자려고 노력했는데 계속 속이 쓰리고 신물이 올라와서 도저히 누워 있을 수가 없었어요. 전에도 저녁 늦은 시간에 과식을 해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좀 후회가 됐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4 나의 대처
누워 있으니까 속이 더 쓰리고 신물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그냥 소파에 앉아 있었어요. 계속 앉아 있으면서 어느 정도 소화가 되니까 속 쓰리고 신물 올라오는 정도가 많이 약해졌어요. 그래서 새벽 늦게 잘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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