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붙는 옷을 입거나 벨트를 조이면 바로 배가 부대껴요

요즘은 조금만 붙는 옷을 입거나 벨트를 조이면 바로 배가 부대끼면서 목 뒤편이 싸하게 아려오는 증상이 생겼어요
막 타들어 가는 정도는 아닌데 바지 허리춤이 조금만 조여도 명치 위쪽으로 시큼한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와서 자꾸 옷을 느슨하게 풀게 되더라고요
특히 차를 타고 장거리 운전을 할 때 앉은 자세 때문인지 가슴팍이 은근히 답답해지면서 마른 기침이 쉴 새 없이 터져 나와서 운전에 집중하기가 참 힘들어요
목구멍 안쪽에 살짝 매운 음식을 먹은 것처럼 화한 감각이 남아있으니까 침을 삼켜도 입안이 계속 개운하지 않고 찝찝한 기분이 가시질 않네요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아요

댓글15
  • 마오병
    차에 있을 때는 편하게 입으세요
  • N1cWEf2vzf
    저도 그러네요 ㅠ
    살 찌면 힘들죠
  • 정혜리
    맞아요.
  • 그레인
    저도요ㅠ 살찌니 더 그러네요ㅠㅠ
  • 바다고냥이
    조금  편한  옷이  도움 되기도 하죠.
  • 건강짱
    여름엔 벨트말고 고무줄있는 바지가 나을것 같아요 
  • 수호지킴이
    특히 여름엔 여유있게 입어야 
    덜 덥고 소화도 잘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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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저는 저한테 딱 맞는 옷보다 
    헐렁하고 통 큰게 좋더라구요!
    편하고 좋았어요 
  • 애플
    좀 헐렁하게 입는게
    편하긴 하네여
  • RjYerldyUl
    얼음이 가득 찬 차가운 음료나 펄펄 끓는 뜨거운 국물도 약해진 위벽에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어요.
  • 위장보스
    꽉 끼는 옷은 여름철은
    더 피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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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조금 널럴한 옷 입는 게 소화에도 좋더라고요
  • abc
    꽉 맞는 옷 입으면 소화가 안 될 때 있더라구요. 
    옷도 중요해요!
  • 건강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병원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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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위염 진료 한번보세요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