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랑태양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삼겹살과 소주, 맥주를 1차,2차에 걸쳐 마시고 조금 늦게 들어와 씻고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속이 울렁 거려 진짜 오랜만에 토를 다했다. 그런데도 계속 울렁거려 과음을 해서 그런가하고 약국에가서 갤포스를 사서 먹었는데도 큰 차도가 없어 조금전에 박성균소아과에 가서 진찰을 받으니 날씨도 더운데 과음에 안먹던 소맥까지 같이 마셔서 장염이라고 해서 주사 한데 맞고 안정을 취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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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삼겹살과 소주, 맥주를 1차,2차에 걸쳐 마시고 조금 늦게 들어와 씻고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속이 울렁 거려 진짜 오랜만에 토를 다했다. 그런데도 계속 울렁거려 과음을 해서 그런가하고 약국에가서 갤포스를 사서 먹었는데도 큰 차도가 없어 조금전에 박성균소아과에 가서 진찰을 받으니 날씨도 더운데 과음에 안먹던 소맥까지 같이 마셔서 장염이라고 해서 주사 한데 맞고 안정을 취하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