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랑태양
1. 증상: 더운 날씨에 조금이라도 더위를 피하고자 하던 게 밤낮이 바뀌어버렸네요. 그런 이유 때문인지 식사를 자주 걸렸어요. 그랬더니 오후에 자고 일어났는데 속쓰림이 심하게 오네요.
2. 직전먹은음식: 아무것도 먹지 않았어요. 간간히 찬물을 마시긴 했네요.
3. 상황/장소: 집에서 잠을 푹 잤어요.
4. 나의 대처: 휴일날있었던 일이었어요.. 얼른 일어난 김에 밥을 하고 반찬을 꺼내 먹었어요. 연하고 소화가 잘 되는 반찬만 꺼내 먹었네요. 계란 후라이랑 애호박 볶음같은 나물 위주로요. 그러고도 한참을 속이 쓰려서 10분 이상 기다렸던 거 같아요. 기다리고나니 속이 좀 가라앉더라구요. 다음부턴 아무리 덥고 피곤해도 간식이나 과일 같은 거라도 챙겨 먹어야 겠어요.
댓글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