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리뽕
대단하시네요. 생활습관 개선이 쉽지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몇 년 전 불량으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장 생활이 바빠 매일 야근을 하다, 점심으로 기름진 패스트 푸드를 자주 먹었더니요. 팽팽해지고, 속이 메스꺼워서 하루 종일 그랬죠
밤에 누우면 위가 뒤집히는 느낌이 들고요.
이른 아침에 휴식을 취하고, 커피 한 모금 마실 때마다 속이는 쓰려요
증상이 쉽게 사라지기 않기 때문에 더 불안합니다.
배가 빵 차서 옷도 헐거워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안 좋아했냐"고 물어볼 정도였죠.
스트레스가 쌓이는 날에는 속이 더부룩함을 심해져서 집중도 안 되고, 화장실 갈 때마다 통증이 있습니다. 우울함까지 더해졌습니다.
결국에는 변화를 시작했는데요 먼저 식사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먹기 시작했어요.
밥 양을 반으로, 20번 이상 이상 씹어 먹는 습관을길렀어요. 매일 저녁 식사 때 40분 걸으며 복식호흡을 연습하니 가스가 유일하게 괜찮네요. 따뜻한 차나 유산균 칵테일을 즐기며, 잠자기 3시간 전에는 오직 먹지않는는 규칙도 세웠어요 . 스트레스관리도 10분 동안 호흡을 했구요
두 달 만에 증상이 80% 괜찮아지네요 이제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속이 편안해서 행복해졌습니다.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가능한 거 같아요. 여러분도 작은 입장부터 시작해보세요. 건강이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