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이
1.증상
아침 먹은 이후 출근동안 그리고 일하는 내내 속이 갑갑하고 트림이 나고 명치가 꽉 막힌 느낌이었어요. 출근을 걸어서 하기에 걷는다고 해결될 증상이었으면 벌써 해소 되었을텐데요..
2.직전 먹은 음식
아침으로 야채 물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데 탄수화물로 찐고구마를 먹었어요. 한입크기 고구마라 한개 50g정도에요. 조그만게 달고 맛있는거에요. 보통은 2개 먹음 딱 정량인데. 달달한게 어찌나 맛있는지 하나를 더 집어 먹었어요.
3.상황
고구마 2개째 먹는 중에 이미 배가 찬 느낌이긴 했어요. 그래도 조그만 건데 괜찮겠지? 하며 그냥 끝까지 먹었어요. 근데 세번째 고구마를 반정도 먹을 즈음 명치가 딱 걸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 마시면 괜찮아질 줄 알고 물 마시고 출근했는데.. 계속 속이 불편했어요. 하루종일 힘들었네요.
4.나의 대처
집에 와서 위장운동시키는 모티리톤 찾아 먹었어요. 약간 미지근한 물로 한알 먹고 바른 자세로 앉아 좀 쉬었습니다. 속이 안좋아 점심은 굶었어요. 계속 빈속으로 있다 약을 먹어선지 한 30분 쉬다 보니 명치끝 불편함이 사라졌어요. 앞으로는 정량을 넘기지 말아야겠어요. 그리고 약은 꼭 들고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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