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나
1. 증상
전날 과식한 영향으로 다음 날 아침부터 속이 더부룩하고 메스꺼운 증상이 나타났다. 트림이 자주 나오고 배가 묵직하게 아팠으며, 소화가 잘되지 않는 느낌 때문에 식욕도 없었다. 몸이 무겁고 집중력도 떨어져 평소처럼 활동하기가 어려웠다.
2. 직전 먹은 음식
전날 저녁에는 삼겹살을 배부르게 먹은 뒤 후식으로 케이크를 먹었고, 달콤한 음료까지 함께 마셨다. 배가 이미 부른 상태였지만 맛있다는 이유로 계속 먹은 것이 과식으로 이어졌다.
3. 상황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분위기에 휩쓸려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게 되었다. 대화를 나누며 식사하다 보니 포만감을 느끼고도 계속 음식을 먹었고, 결국 다음 날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났다.
4. 나의 대처
나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셨다. 식사는 샐러드를 먹고, 산책하며 소화를 도왔다.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 증상이 조금씩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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